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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 살까? 습기 때문 이야…

by 볼펜심지 2020. 7. 28.

새 집으로 이사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은 베란다가 없다는 것입니다.베란다가 없어서 통풍이 잘 안되서 빨래가 마르지 않아요.거실에 젖은 빨래를 걸치면 집의 공기가 축축해져요. 특히 요즘처럼 습기가 많은 여름날에는 집안 공기가 축축해서 몸이 아플 정도입니다.칙순이는 집을 가장 열정적으로 좋아하지만 요즘은 퇴근하고 집에 가면 불쾌하기까지 하다. 금품을 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건조기는 이제 필수 아이템인 것 같기도 하다.주말에는 셀프코인 세탁소에 가서 이불을 세탁했는데 금품이 좋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집에서 이불을 세탁하면 거의 일주일 이상 건조시켜야 하는데 단 2시간만에 세탁+보송보송 건조 완벽!! 주말은 완벽하게 건조시킨 바삭바삭한 이불을 덮고 잤더니 몸이 좀 나아진 것 같았다. 아.. 그런데 오늘부터 또 장마라니.. 그래서 급하게 지금 파헤치고 있는 건조기..히츠HD-700S 예상 가격도 적당하고 디자인도 예쁜 것 같다.후기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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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 건조기보다 조금 싼 건족의 민족 미니 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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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리뷰가 좋네요, 원룸 사람도 사용하기 편한 크기의 미니 건조기입니다.가격도 큰 부담이 없고... 하루 이틀 전에 유행하는 의류건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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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긴 하지만 디자인이 안좋아서.... 저거 어디다 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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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화이트 밀레 건조기 디자인이 너무 예뻐요.역시 비쌀수록 디자인도 성능도 좋은건 당연하죠.5년 전에 구입한 대용량 제습기가 있지만 디자인이 낡아서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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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대용량 제습기의 정가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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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모아서 미니 제습기 소형용이라서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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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자제품 소리인 삼성인가?하지만 건조기+드럼세탁기 세트가 되어있네요.저렇게 위아래에 놓아두면 공간 차지도 별로 하지 않아서 좋네요.어떻게 하면 상쾌하고 쾌적한 방을 만들 수 있을까요?찢어지는 듯한 건조는 참을 수 있어도, 녹초가 된 습기는 참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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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제를 많이 구입해서 화장실에도 두고 제 방에도 10개 정도 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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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제습기도 하나 살까?대용량 제습기는 오히려 실용도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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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 VS 습기 제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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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화칼슘 25kg을 사서 방에 두고 싶어요.지금 가장 끌리는 것은 히츠 건조기, 건조의 민족이라는 양대 미니 건족기입니다. 둘 중에 하나 꼭 사고 싶어요.침대옆에 놓고 쓸 미니 제습기도 하나 사야하는데.. 옷에 돈을 안쓰는 대신에 벌써 전자제품에 돈을 쓰네.. 근데 이건 내 건강이야.. 특히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돈을 써야 합니다.습기 때문에 몸이 아픕니다. 여름이 되면 건조한 나라로 떠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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